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야기해볼 작품은 '낭인이 무림을 살아가는 법'입니다.요즘 무협 이야기는 사람 냄새가 나는 무협이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예전에는 주인공이 엄청 강해지는 모습에서 무협의 즐거움을 찾았다면 최근 제가 좋아하는 무협은 약하더라도 자신만의 관점을 지키는 모습이 많은 작품이 더 끌리는 것 같습니다.네이버 시리즈 기준 108화까지 읽은 내용으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아버지의 길을 따라가는 가 아니면 넘어가는 가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주인공이 하는 행동은 아버지가 남겨준 이야기가 바탕이 됩니다.초반부에 주인공 이름을 소개해주는 곳부터 앞으로의 주인공의 행동이 어떻게 되는 지를 암시해줍니다.휘파람처럼 휘휘 날아가라였나요? 부모이자 스승이 되어준 아버지가 있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