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득 소설들을 읽다보면 '아 이런 이야기가 있어도 재밌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그렇다고 소설을 길게 쓸 만큼의 능력은 안되기에 컨셉만 살짝 만들어봤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어처피 매일 상상하는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적어볼까 합니다. 이런 소설은 어떨까? 라는 관점에서 출발해보겠습니다. 이번에 생각한 내용은 나폴리탄 괴담을 주제로 한 소설이나 영화에서문득 주인공이 규칙을 너무 잘지키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에서 부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하고 TV를 보고 있는 데 주인공들이 꼭 규칙을 안지키고 이야기가 진행되더라구요.뭔가 괴담과 공포를 주장하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반대로 주인공이 괴담 수칙을 너무 잘 지키는 상황을 그려본 소설있어도 재밌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인공..